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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 가성비가 무기인 저가 커피, 모델 비용은 60억 원

작성자 리얼리서치코리아(ip:)

작성일 23.12.27

조회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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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리얼리서치코리아 자체 패널 1,990명 대상 조사 결과,

가맹점주의 광고 판촉비 부담 ‘적절하지 않다' 61.6%가 답변

 


출처: 컴포즈커피


컴포즈커피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방탄소년단의 ‘뷔’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저가 커피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브랜드 인지도 강화 전략을 내세우는 가운데, 인지도 높은 대형 광고모델을 앞세우고 있다. 메가커피 모델 ‘손흥민’이 대표적이다. 이에 컴포즈커피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를 새 모델로 선정했다. ‘뷔’의 모델료는 약 60억 원으로, 컴포즈커피가 전체 모델료의 60억 원 중 20억 원을 가맹점주들에게 전가하면서 부담 비용이 과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가맹거래법에 따르면 가맹점 50% 이상이 동의할 경우 전 가맹점 대상으로 광고를 진행할 수 있으며, 판촉 행사는 75%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컴포즈커피의 경우 광고 모델 사용에 있어서 가맹점주 78%가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에 따라 가맹점들은 점포당 월 7만원가량, 1년 기준 84만 원가량을 부담하게 된다. 광고 인테리어 선택에 따른 추가 비용 역시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리얼리서치코리아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국내 남녀 패널 1,990명을 대상으로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 대형 광고모델 사용’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프랜차이즈 이용에 있어서 유명인 모델 사용이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지 물었다. ‘조금 영향이 있다’ 29.9%, ‘매우 영향이 크다.’ 14.7%로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경우가 44.6%로 조사되었다. 반면,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16.3%,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16.0%로 ‘(소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경우가 32.3%를 차지했다. ‘보통이다’의 경우 23.1%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운영 본사와 가맹점주 사이 광고판촉비 마찰이 발생하는 가운데, 가맹점주의 일부 광고 판촉비 부담이 적절하다고 보는지 묻자, ‘적절하지 않다’ 61.6%로 가장 높았으며 ‘잘 모르겠다’ 22.3%, ‘적절하다’ 16.2%로 조사되었다.


한편, 리얼리서치에서 진행한 자체 조사에 따른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로 1위 메가커피 (36.3%), 2위 빽다방 (20.3%), 3위 컴포즈커피(16.7%) 순으로 조사되었다. 해당 조사 결과는 허용오차 ±2.2%p이다.



첨부파일 컴포즈커피_모델 포스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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