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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18년 동안 가수생활 한 이승기, 음원 수익 정산은 0원?

작성자 리얼리서치코리아(ip:)

작성일 22.12.01

조회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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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와 갈등 중인 이승기 측이 어떻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74.7%, ‘끝까지 소속사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답변



(출처=유튜브 채널 ‘HUMANMADE’)


이선희, 이승기, 윤여정, 이서진 등이 소속되어 있는 연예기획사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연일 부정적 이슈로 연말을 장식하고 있다. 특히나 이승기가 데뷔 후 18년 동안 음원 정산을 전혀 받지 못한 것은 물론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의 ‘마이너스 가수’ 라는 가스라이팅 발언도 서슴지 않은 것이 밝혀져 대중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승기는 지난 24일 측 법무법인을 통해 지난 15일 소속된 후크엔터테인먼트에 그간 음원료 미정산 및 참여한 모든 앨범의 유통 수익 내역에 대해 내용 증명을 발송하였고, 미지급된 음원료 또한 정산해 달라는 내용을 보냈음을 밝혔다. 거기에 더해 내용증명을 확인한 후크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이승기에 대해 욕설을 하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 및 법인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해 약 28억원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리얼리서치코리아는 자체 패널 3,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소속사와 갈등 중인 이승기 측이 어떻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74.7%가 ‘끝까지 소속사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답변했으며, 20.3%가 ‘소속사와 적절한 선에서 합의하고 마무리해야 한다’라고 답변했다. 남은 5.1%는 ‘잘 모르겠다’를 답했다. 이어 2004년부터 2009년 8월까지의 이승기의 음원 매출 장부 유실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유실 과정의 고의성 여부 대한 귀하의 추측을 묻는 질문에 83.3%가 ‘소속사 측이 횡령 규모를 축소하고자 고의로 장부를 없앤 것’이라 답했으며, 9.0%가 ‘소속사 측이 고의가 아닌 실수로 해당 시기 장부를 유실한 것’, 7.7%가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유사 문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가장 적합한 방법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46.5%가 ‘소속사-연예인 간 수익 정산 방식 표준화’ 라고 답했으며, 뒤를 이어 ‘정산 관련 증거 자료 분실/누락 시 처벌 강화’(28.1%),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전문 경영인 시스템 도입 의무화’(15.5%), ‘잘 모르겠다’(4.9%), ‘소속사-연예인 간 수익 분배 비율 상한(하한) 도입’(4.4%), ‘기타’(0.7%) 순으로 조사되었다. 해당 조사 결과의 허용오차는 ±1.7%p이다.


한편,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난 30일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의 '음원 사용료 정산' 갈등과 관련해 "개인 재산을 처분해 책임지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첨부파일 출처=유튜브 채널 ‘HUMANMAD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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